산타 마리아호 (15세기)

산타 마리아호 (15세기)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세 돛대를 갖춘 무장 상선은 그 시대의 선구자적 여행의 기함이었다.

기술

검색어

산타 마리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아메리카, 기함, 리드 배, 니나, 일 파인트의 우유, 그러나, 원주민, 새로운 세계, 바하마 제도, 이스파니올라, 리스본, 선박, 발송비, 갑판, 캐러 벨, 좌초, 기술, 이력

관련 엑스트라

질문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어디어서 태어났습니까?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언제 살았습니까?
  • '콜롬보'라는 이탈리아 단어는 '비둘기'를 뜻한다는 것은 맞습니까?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배를 타고 서쪽으로 항해해서 어느 나라까지 갈 생각이었습니까?
  • 콜럼버스는 1476년과 1485년 사이 포르투갈에서 살았습니다. 맞습니까?
  • 1492년4월에는 포르투갈의 주앙 2세 왕이 인도로의 탐험을 허락하였다는 것은 맞습니까?
  • 1492년4월에는 스페인 왕족 부부가 인도로의 탐험을 허락하였다는 것은 맞습니까?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첫째 인도로 가는 여행 때 몇 척의 배로 갔었습니까?
  • 콜럼버스의 기함은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 콜럼버스의 첫째 여행 때 어느 배가 없었습니까?
  • 아메리카의 토착민은 콜럼버스의 기만을 바탕으로 이름을 받았다는 것은 맞습니까?
  • 콜럼버스의 기만을 바탕으로 아메리카의 토착민을 어떤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하였습니까?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처음에 신세계의 어느 부분에 도착했습니까?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새 대륙을 발견한 것을 곧 깨달았다는 것은 맞습니까?
  • 콜럼버스는 신 세계로 몇 번 여행했습니까?
  • 스페인 왕족 부부는 콜럼버스에게 어떤 지위를 제공했습니까?
  • 콜럼버스는 신 세계에서 어느 배를 타고 돌아왔습니까?
  • 신 세계를 스페인 왕에게, 또한 포르투갈 왕에게 나누는 협정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 콜럼버스는 어느 나라에서 왔습니까?
  • 신 세계는 결국 누구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인까?
  • 다음 중에서 어느가 신세계에서 온 것이 아닙니까?
  • 다음 중에서 어느가 신세계에서 온 것입니까?
  • 아메리카 대룩의 토착민에 대해 어느가 맞습니까?
  • 토르데시야스조약의 결과 중에서 하나는 이제 브라질에서 사람들이 포르투갈어로 말하는 것이다. 맞습니까?
  • 콜럼버스는 남은 생애 동안 스페인에서 큰 존경을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맞습니까?

장면

산타 마리아호

콜럼버스의 기함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미국으로의 첫째 여행 (1492–1493) 때 세 척의 배로 대서양을 횡단했다. 이 중에서 두 척은 작은 범선 (니냐호, 핀타호), 그리고 하나의 무장 상선인 기함, 산타마리아호가 있었다. (콜럼버스는 산타마리아호를 '나오'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산타마리아호(성 마리아)의 원래 이름은 '라 가예가'(갈리시아의)라는 이름이었는데 아마 건설할 때 쓰인 목재(오크재, 소나무재)가 갈리시아의 숲에서 가져온 것이었기 때문이다. 주인 (동시에 선장)은 쥬앙 드 라 코사였다.이 세 돛대를 갖춘 무장 상선은 약 25 m 길고 8 m 넓었으며 수송력은 180 톤과 250 톤 사이정도였다. 이 배는 유럽으로 돌아올 수 없었다. 아이티 근처에서 좌초해서 수리할 수 없을 정도로 고장났기 때문이다.
콜럼버스는 스페인의 왕족 부부에게서 지원을 받아 여행하면서 기독교도 세계를 대표하기도 하였다. 배에서 볼 수 있는 상징깃발들도 이를 보여준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평면도

구조

  • 큰 돛대
  • 바구니
  • 밧줄
  • 선미의 돛대
  • 선미의 돛
  • 선미
  • 주돛
  • 선체
  • 뱃머리
  • 보닛
  • 제1사장
  • 앞돛대
  • 가로장
  • 갑판
  • 중간 돛대의 돛
  • 국기

무장 상선의 모습과 구조

무장 상선이란 포르투갈의 범선인데 15-16세기 동안 군사적, 상업적 목적으로 많이 쓰였다. 인기가 많아 전 유럽에서 빨리 퍼졌다. (15세기 때 '나오'라고 불린) 이 범선 유형은 층이 2 개 이상 가졌다. 선체는 좁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25-30 m 길고 8-10 m 넓었다.) 튀어나온 선체는 앞쪽과 뒷쪽으로 점점 좁아졌다.
무장 상선은 뱃머리가 가위 모양이고 선미가 트랜섬이었다. 뱃머리는 작고 삼각형인 상부 구조, 선미는 몇 층이 있는 상부 구조를 가졌다.
원래, 이 유형은 일반적으로 2 개의 돛대와 지어졌는데 나중에 3 개가 있었다. 선체의 가운데에 서는 큰 돛대와 뱃머리에 있는 앞돛대는 가로돛식이었으며 선미의 작은 돛대는 라틴 돛식이었다. 큰 돛대 맨위, 바구니 위에 톱 세일, 앞돛대 아래에 보닛도 있었다.

애니메이션

  • 바닥짐 - 수위 아래에 있는데 위에 있는 무게의 효과를 없애는 기능을 한다.
  • 조타 - 두 갑판 간의 부분이다. 선원의 숙소, 화물, 그리고 장비의 일부도 여기에 있었다.
  • 갑판
  • 화물
  • 먹을것/식수
  • 키자루
  • 선장의 선실
  • 니냐호
  • 핀타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제1회 항해

  • 1492년8월9일 팔로스 스페인에서 출발 (산타마리아호, 니냐호, 핀타호)
  • 1492년10월11-12일 바하마 미국에 도착
  • 1492년12월24-25일 히스파니올라 산타마리아호가 난파됨
  • 1493년3월4일 니냐호가 리스본으로 돌아감 (포르투갈) 1493년3월15일 팔로스, 스페인

호위함

  • 니냐호
  • 핀타호

조각

  • 바닥짐 - 수위 아래에 있는데 위에 있는 무게의 효과를 없애는 기능을 한다.
  • 조타 - 두 갑판 간의 부분이다. 선원의 숙소, 화물, 그리고 장비의 일부도 여기에 있었다.
  • 갑판
  • 화물
  • 먹을것/식수
  • 키자루
  • 선장의 선실

내레이션

산타마리아라는 범선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첫째 여행 때 그의 기함이었다. 원래 이름 '갈리시아의'라는 의미를 갖은 '라 가예가' 배는 1492년의 획기적인 여행으로 명성을 얻었다. 이 이름은 아마 북스페인 가리시아에서 유래하는데 배는 거기에서 지어졌다. 배의 주인은 쥬앙 드 라 코사라고 했다. 이 세 돛대무장 상선은 약 25 m 길고 8 m 넓었으며 화물 적재량은 180-240 톤에 달했다. 이 큼직한 무장 상선은 포르투갈의 배 유형인데 군사적, 상업적 목적으로 쓰였다.

갑판은 층이 몇 개 있었다. 콜럼버스 항해 때 선원 여러 몇 같이 가서 다 26 명이 타고 있었다.

불행하게도, 스페인 국기를 달고 항해한 산타마리아호는 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을 마칠 수 없었다. 아이티 근처에서 1492년의 크리스마스 날에 좌초하고 말았다. 서 척의 함대에서 콜럼버스는 다음으로 니냐호라는 작은 범선을 기함으로 지정하였으며 그 배를 타고 스페인으로 돌아갔다.

관련 엑스트라

지리상의 발견 (15-17세기)

근대 초기의 전설적인 지리상의 발견은 그때까지 그린 지도를 바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아메리카 원주민의 정착지 (까마귀 부족)

까마귀 부족은 옐로스톤 강 계곡에서 살았던 아메리카 원주민이었다.

인류 이동의 역사

큰 인간 개체군이 이동하는 것은 이미 고대 때 시작되었다.

과거의 항법장치

바다를 항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지나간 시대들 동안 수많은 기획적인 기구가 발명되었다.

유럽이 아메리카를 식민지로 만든다 (1763년까지)

신세계를 식민지로 만드는 데 수많은 유럽 나라가 참여했으니까 아메리카는 형형색색의 대륙이 되었다.

바이킹 긴 배 (10세기)

뛰어난 조선기사와 선원들은 바다와 강에서 먼 거리를 여행했다.

정복자 (16세기)

스페인에서 정복자들은 무기 및 화기 덕분에 승리를 많이 했다.

아메리카의 국가들

세계의 국가, 그의 수도와 국기를 배웁시다!

근대 제국

역사가 흐르면서 수많은 전설적인 제국이 세워졌다.

유조선

유조선은 19세기에 나타냈으며 요즘 가장 큰 배 중의 하나이다.

정체 및 공식 국가 언어

세계 나라들의 정체 및 공식 국가 언어를 소개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식민지화 및 탈식민지화

식민지를 세운 국가들의 색깔은 결국 식민지에서 벗어나 자기 독립된 국가를 설립하려는 나라들 때문에 세계지도에서...

폴리네시아의 쌍동선

폴리네시아 사람들은 이런 배를 타고 멀리 여행할 수 있었다.

아메리카들소

아메리카들소는 북아메리카의 가장 큰 육생동물이다.

테노치티틀란 (15세기)

아즈텍 왕국의 성대한 수도는 스페인 정북자들도 크게 놀라게 하였다.

해군의 대포 (17세기)

대포는 해전에도 쓴 것이었다.

영국의 전함 (18세기)

영국의 범선은 17~19세기 동안 가장 좋은 배였다.

치첸이사 (12세기)

마야-톨텍 제국의 전설의 도시는 현재 멕시코의 영토에서 위치했다.

마추픽추 (15세기)

고대의 잉가 도시는 현재 페루의 영토에 있는데 세계문화유산의 일부다.

16세기의 알람브라 궁전 (스페인)

이 위대한 궁전의 이름은 아랍어에서 유래하는데 '빨간 것'을 의미한다.

스쿠너 범선

스쿠너는 먼저 16~17세기 네덜란드에서 지어졌는데 주로 상선으로서 이용되었다.

전세계의 명소

전세계의 명소를 보여주는 게임이다.

정크

특별한 러그 돛을 지니고 있었던 범선은 군사적인 목적과 무역적 목적을 위해서도 이용되었다.

전통 아랍 범선 (섬부크)

가장 큰 아랍 범선인데 페르시아 만에서 무역선으로 사용하기가 흔했다.

자유의 여신상 (뉴욕)

이 여신상은 프랑스인들이 미국에게 독립을 얻었다는 것을 기념하려고 기부하였다.

잠수함 작동

잠수함은 선체의 평균 밀도를 바꿔서 잠수하고 수면으로 올라온다.

파나마 운하

파나마 운하는 태평양과 대서양 간의 선박 항로를 짧게 하도록 만들어진 인조 수로다.

라구자 (크로아티아, 16세기)

오늘날 두브로브니크라고 하는 이 크로아티아 도시는 극적인 건축과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해졌다.

타이타닉 호 (1912년)

RMS 타이타닉 호는 20세기 전반의 제일 큰 여객선이었다.

바이림 (고대 2단식 노의 갤리선)

바이림은 고대 전함이자 수많은 군대가 사용한 특정적인 뱃머리를 가진 2단식 노의 갤리선이었다.

테오티와칸 (4세기)

유적 상태로도 위풍당당한이 도시는 아메리카의 콜럼버스 이전 시대에 인구가 제일 많고 가장 큰 도시였다.

Added to your cart.